이상한 나라의 헌책방(윤성근지음) 책을 읽고 있는 중이다.
저자는 지독히도 책을 좋아하는 양반임에는 틀림없어 보인다.
책 한권으로 그 분을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, 올바른 마음을 실천에 옮기려 하는 모습을 그려 볼 수 있었다.
책의 중반부에 무슨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있다.
간략히 정리하면,
1. 미디어를 믿지 말 것.
2. 실용서적을 너무 많이 읽지 말 것.
3. 남들이 좋다고 하는 책을 무턱대고 읽지 말 것.
한마디로 주체적으로 읽자는 말이다
그러면서 다음 과 같은 Step을 예로 알려준다.
1. 고전을 하나 고른다.
2. 고전을 읽으며 저자 또는 그 시대 사회상/철학사상/역사사상 등에 대한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.
3. 그러한 시대상을 담고 있는 가벼운 인문서를 하나 읽는다.
4. 관련 현대사나 세계사로 확장해서 읽어갈 수 있다.
흥미를 꼬리에 꼬리를 물듯이 가져보는 책읽기라 할 수 있겠다.
내 이야길 하자면, 난 책을 살 때 마지막으로 나에게 묻는 질문이 하나 있다.
- "나중에 내 아들, 딸들이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인가?"
내 책장의 책들에 대한 조그만 자부심이라 할까?
저자는 지독히도 책을 좋아하는 양반임에는 틀림없어 보인다.
책 한권으로 그 분을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, 올바른 마음을 실천에 옮기려 하는 모습을 그려 볼 수 있었다.
책의 중반부에 무슨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있다.
간략히 정리하면,
1. 미디어를 믿지 말 것.
2. 실용서적을 너무 많이 읽지 말 것.
3. 남들이 좋다고 하는 책을 무턱대고 읽지 말 것.
한마디로 주체적으로 읽자는 말이다
그러면서 다음 과 같은 Step을 예로 알려준다.
1. 고전을 하나 고른다.
2. 고전을 읽으며 저자 또는 그 시대 사회상/철학사상/역사사상 등에 대한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.
3. 그러한 시대상을 담고 있는 가벼운 인문서를 하나 읽는다.
4. 관련 현대사나 세계사로 확장해서 읽어갈 수 있다.
흥미를 꼬리에 꼬리를 물듯이 가져보는 책읽기라 할 수 있겠다.
내 이야길 하자면, 난 책을 살 때 마지막으로 나에게 묻는 질문이 하나 있다.
- "나중에 내 아들, 딸들이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인가?"
내 책장의 책들에 대한 조그만 자부심이라 할까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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